혈액이 역류되어 정맥이 늘어나 생기는 혈관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수술 방법입니다. 하지정맥류의 근원인 줄기 정맥을 제거함으로서 재발이 거의 없으며 최소절개로 흉터를 최소화한 수술방법입니다.